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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루시드폴'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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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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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제목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46864 고등어
루시드폴 루시드폴 작곡
루시드폴 작사
2010.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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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어디로든 갈 수 있는
튼튼한 지느러미로
나를 원하는 곳으로
헤엄치네
돈이 없는 사람들도
배불리 먹을 수 있게
나는 또다시
바다를 가르네
몇 만원이 넘는다는
서울의 꽃등심보다
맛도 없고
비린지는 몰라도
그래도 나는 안다네
그동안 내가 지켜 온
수많은 가족들의
저녁 밥상
나를 고를 때면
내 눈을 바라봐 줘요
난 눈을 감는 법도
몰라요
가난한 그대
날 골라 줘서 고마워요
수고했어요
오늘 이 하루도

나를 고를 때면
내 눈을 바라봐 줘요
난 눈을 감는 법도
몰라요
가난한 그대
날 골라 줘서 고마워요
수고했어요
오늘 이 하루도
나를 고를 때면
내 눈을 바라봐 줘요
난 눈을 감는 법도
몰라요
가난한 그대
날 골라 줘서 고마워요
수고했어요
오늘 이 하루도
수고했어요
오늘 이 하루도
84687 레미제라블 Part.1
루시드폴 루시드폴 작곡
루시드폴 작사
2010.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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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Part.1
그대 떠난
그날 오후
그대 모습
잊을 수가 없네
날 말리다
터져 버린
그대 울음
초여름의 거리
비를 부르던
거리의 슬픔
시간은 다시 지나가고
비는 멎었네
서서히 밀려오던
군화 소리
대검의 빛
줄어드는 시간
지쳐 가던 사람들
하나 둘씩 쓰러져
마른 달빛 비치던 그 밤
보고 싶었던 그대 모습
내 몸은 식어만 가요
조금 더 살고 싶어요

시간이
흘러가도
기억 속의 그대 얼굴
지워지지 않아
작은 풀 하나
피지 못했던
차가운 여기 이 자리에
홀로 남은 날 잊어 줘요
이제는 볼 수 없어도
그대는 나를 잊어요
62793 목포의 눈물
루시드폴 손목인 작곡
문일석 작사
2003.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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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의 눈물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삼학도 파도 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의 새악시
아롱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69296 보이나요?
루시드폴 루시드폴 작곡
루시드폴 작사
2005.07 2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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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나요?

내 맘이 보이나요
이렇게 숨기고 있는데
내 맘이 보인다면
그대도 숨기고 있나요
내 맘이 보이나요
언제쯤 알게 됐나요
그대도 그렇다면
나에게 말해요
조심스럽지만 심각하게
얘기하면 어떨까
다른 얘기하다
슬그머니 말한다면
(그대 마음) 어떨런지
(허락할 수 있나요)
이제는 보이나요
이미 다 얘기했는데
그래도 모른다면
나도 잊을까요

조심스럽지만 심각하게
얘기하면 어떨까
다른 얘기하다
슬그머니 말한다면
(그대 마음) 어떨런지
(허락할 수 있나요)
이제는 보이나요
이미 다 얘기했는데
그래도 모른다면
나도 잊을까요
58479 어디인지 몰라요
루시드폴 루시드폴 작곡
루시드폴 작사
2012.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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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인지 몰라요
눈을 떠 보니
달라진 세상 캄캄하구나
나 혼자 있는 지금
몇 시인지 몰라요
피곤한 채로
몸을 뉘어 봐도
잠이 오질
않아
나 혼자 있는 이곳이
어디인지 몰라요
해가 너무
빨리 진 걸까
이 하루가
너무 길었던 걸까
기억이 나질 않아
하나 달라진 게 있다면
어젯밤 담담히 멎은
사랑뿐인데
난 지금껏
헤매다가
이렇게
겨우 여기에 왔는데
난 지금 여기가
바보처럼
어디인지
몰라요

해가 너무
빨리 진 걸까
이 하루가
너무 길었던 걸까
기억이 나질 않아
하나 달라진 게 있다면
어젯밤 담담히 멎은
사랑뿐인데
난 지금껏
헤매다가
이렇게
겨우 여기에 왔는데
난 지금 여기가
바보처럼
어디인지
몰라요
47611 어부가
루시드폴 루시드폴 작곡
루시드폴 작사
2012.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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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가
다시
무거운 노를 저을지
나를 시험하려는
파도
조금은 화난 듯
몰아치며
배를 뒤흔드는
저 바다
밤새 준비한
성긴 그물
작은 물고기는
놓칠 수 있게
그런데도 이렇게
좁은 이 배 한가득
채워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 모자라지 않도록
그리 넘치지도 않도록
오늘 내 몫은 끝나
집으로 향하는 길
노래 부르며
생각해 보면
난 가진 것도
별로 없는데
무얼 놓지 못해
주저하는지
오늘 밤 이렇게도
하루를 마치고
노래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 모자라지 않도록
그리 넘치지도 않도록
오늘 내 몫은 끝나
집으로 향하는 길
노래 부르며
생각해 보면
난 가진 것도
별로 없는데
무얼 놓지 못해
주저하는지
오늘 밤 이렇게도
하루를 마치고
노래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합니다
노래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64735 오,사랑
루시드폴 루시드폴 작곡
루시드폴 작사
2005.06 2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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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랑

고요하게
어둠이 찾아오는
이 가을 끝에
봄의 첫날을 꿈꾸네
멀리 너머
멀리 있는 그대가
볼 수 없어도
나는 꽃밭을 일구네
가을은 저물고
겨울은 찾아들지만
나는 봄볕을
잊지 않으니
눈발은 몰아치고
세상을 삼킬 듯이
미약한 햇빛조차
날 버려도
저 멀리 봄이 사는 곳
오 사랑
눈을 감고
그대를 생각하면
날개가 없어도
나는 하늘을 날으네
눈을 감고
그대를 생각하면
돛대가 없어도
나는 바다를 가르네
꽃잎은 말라가고
힘찬 나무들조차
하얗게 앙상하게
변해도
들어줘 이렇게
끈질기게 선명하게
그대 부르는
이 목소리 따라
어디선가 숨쉬고 있을
나를 찾아
네가 틔운 싹을 보렴
오 사랑
네가 틔운 싹을 보렴
오 사랑
58471 외줄 타기
루시드폴 루시드폴 작곡
루시드폴 작사
2012.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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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줄 타기
떨려 오는
마음 안은 채로
저기 까마득한
지평선으로
한 발 한 발
걸어가다 보면
나도 부채처럼
가벼울 수 있을까
개미 한 마리 나를 질러
달려 나가네
바람
거세게 불어와도
자유롭게 가벼웁게
걸어가는 너
사실 나는
함께 가고 싶어
너의 등에 업힌 채로
너의 손을 잡은 채로
저 아래 너른 들판
혹은 깊은 바다
울고 싶을 때
울 수 있는
그런 곳
말이야

서리 내린
추운 밤이 오면
나를 꼭 안아 줄
네가 필요해
조심스레
다가가려 해도
너는 쏜살처럼
달아날지도 몰라
나를 흔들리게 하는 건
내 몸의 무게
나를
얼마나 던져 버리면
기분 좋게 솔직하게
걸을 수 있을까
사실 나는
함께 가고 싶어
우리 어깨 기댄 채로
우리 머리 맞댄 채로
저 하늘 흰 구름 속
혹은 깊은 숲 속
쉬고 싶을 때
쉴 수 있는
그런 곳 말이야
그런 곳 말이야
그런 곳 말이야
그런 곳 말이야
그런 곳
말이야
87060 우리 아름다운 시간은 (영화"그대..
루시드폴 강민국 작곡
루시드폴 작사
2011.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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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름다운 시간은..
하루가 지나 오늘 밤도
골목 어귀 지나
구름을 걷고서
하늘 건너
네 곁으로
왔단다
날아가는 새처럼
네 방 안에서
그때처럼
노래 들으면
멀리서 말없이
바라만 봐도
난 행복하단다
고마워
너의 노랫소리
베개 삼아
이렇게 다시
잠들 때
아득하게 보이는
천사의 모습
날 부르러
찾아왔단다
꿈처럼 꿈처럼
잠시 또 다시
널 두고
간단다
먼 하늘을 날아
언젠가 다시
가장
아름다운 밤을
또 고르고 골라
다시 올게
이제 울지 말아요
사랑하는 그대
기억할게요
아름다운 우리
찬란하게 빛난
아름답게 웃던 시간을
87826 햇살은 따뜻해
루시드폴 루시드폴 작곡
루시드폴 작사
2014.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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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은 따뜻해
가끔 난
마냥 따뜻하고 싶어
그대가 웃어
버릴 수밖에 없을 만큼
마치 어둠이라곤
알지도 못한 듯
그렇게
햇살처럼 말이야
이른 봄 움을 틔운
새싹을 일으키듯
늦가을 싸늘해진 바람을
달래 주듯
그대가 시린 가슴을
부둥켜안은 채
어쩔 줄 몰라
그저 슬퍼하고 있을 때
햇살처럼 따뜻하게
안아 줄 수만 있다면
추운 그대
데워 줄 수만 있다면
한낮 처마 끝에 머물러
한숨 돌리다
터벅터벅 그대
돌아올 때 잠을 깨고
두런두런
얘기 나눌 수 있다면
실없는 농담으로
웃게 해 줄 수 있다면
그대를
온종일 따라다니는
그림자를
지워 줄
그대 햇살이
될 수만 있다면

두런두런
얘기 나눌 수 있다면
실없는 농담으로
웃게 해 줄 수 있다면
그대를
온종일 따라다니는
그림자를
지워 줄
그대 햇살이
될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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