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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디 에이디(The A.D)'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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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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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83236 끌림(드라마"넌 어느 별에서 왔니..
디 에이디(The A.D) 한성호 작곡
정민선 작사
2008.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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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드라마"넌 어느 ..

어쩜 널 보는
내 맘이 조금은
이른 사랑이라
해도
너에게 갈게
니가 없는 내 삶은
아무런
의미 없는걸
넌 피하려 애를 써봐도
그게 쉽지 않아
어느날 텅 빈
내게로 다가와
내 맘 전부
채운 너
널 가슴속 깊이
묻기 위해
수없이 버려도
이제는
정말 어쩔 수
없나 봐
난 운명 같은 너를
거부할 수가 없는걸
어쩜 널 보는
내 맘이 조금은
이른 사랑이라
해도
너에게 갈게
니가 없는 내 삶은
아무런 의미
찾을 수 없는걸
처음 널 보던
그 날엔 놀라서
나의 두 눈이
멎은 듯
너만 담아
나 이러면 안되는데
내 맘
감출 수 없어
한 번 봐주겠니
나 여기에 서 있는걸
이렇게 눈물겹게
행복한 날
너만
사랑할게
어쩜 널 보는
내 맘이 조금은
이른 사랑이라
해도
너에게 갈게
니가 없는 내 삶은
아무런 의미
찾을 수 없는걸
처음 널 보던
그 날에 놀라서
나의 두 눈이
멎은 듯
너만 담아
나 이러면 안되는데
내 맘
감출 수 없어

넌 피하려 애를 써봐도
그게 쉽지 않아
어느날 텅 빈
내게로 다가와
내 맘 전부
채운 너
내 눈물로
너를 지우려고
수없이
흘려도
이제는 정말
어쩔 수 없나 봐
난 언제나
네게로
45546 사랑을 밀어내고
디 에이디(The A.D) 한성호 작곡
한성호 작사
2006.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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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밀어내고

가라고 소리쳐봐도
몸부림쳐도
내가 그댈
붙잡고
웃으며 태연히
돌아서도
내 어깨만
울고있어
사랑에 아파서
매일 울기만 했어
그 사람이
내 전부 였기에
주는 사랑만으로
그저 행복하라고
아니 난
그렇게 믿었어
이별이 올거라
짐작도 못했잖아
그대만
난 보고 있었어
날 떠날거란말
거짓말만 같아서
눈물도 흐르지
않잖아
사랑이
날 밀어내고
그대자리가
더는 내가 아닌듯
잡아도
그대맘은
떠난걸 알기에
잡지못해
uh uh uh yo
이 슬픈 거리 위로
쌓여가는 멜로디
다시 함께 할 수 없기에
너 떠난 거리위에
잊지못한 메모리
비가 되어
나를 적시네
시간은 멈춰
이 빗소리에 맞춰
세상은 잠들고
난 너와 함께 춤춰
이 비가 그쳐
모든 환상이 깨져
홀로 남은 나에겐
눈물만이
Can't stop
crying
미친듯 달려가
그대 발을 잡고서
한없이 울고만
싶은걸
그렇게 해서라도
돌아와만 준다면
차라리 바보가
된대도
사랑이
날 밀어내고
그대자리가
더는 내가 아닌듯
잡아도
그대맘은
떠난걸 알기에
잡을 수가 없어
안돼요
가지 말아요
누구보다 난 그대를
잘 알고 있어
나없인
그대도 힘들다고
오늘도
슬픈 애원을 해
알잖아
내가 바로 너임을
사랑의 모든건 함께여서
그 의미가 있음을
믿잖아
그대 역시 나임을
외로이 남겨진
그대 역시
눈물 짓고 있음을
그렇잖아
가슴에 이어진
사랑의 고리는
어떤 누구도
풀 수 없는 거잖아
가지마
잡을 수 없는걸 알지만
이렇게 눈물모아
외쳐 날 버리지마
떠나지마
떠나지마
45617 신 희망사항
디 에이디(The A.D) 한승훈 작곡
한성호 작사
2006.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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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희망사항

매일 아침 사랑스런
속삭임으로
나를 깨워주는
상냥한 여자
조금 부족해도
나와 걸을 때
살며시 팔짱을 끼고
걷는 여자
허겁지겁 햄버거를
먹고 있는 나를 보다
내 입가에 묻은
마요네즈를
아무도 모르게
닦아줄 여자
난 그런 여잘
사랑하고파
내가 해 준 팔베개
힘이 들까 봐
뒤척이며
팔을 빼주는 여자
밥을 먹다
돈이 부족한 내게
슬쩍
보태주는 여자
내 작은 키를
맞춰주려고
굽 없는 신발만
즐겨 신고
노래 못하는 날
응원하며
템버린
쳐주는 여자
매일 아침 사랑스런
속삭임으로
나를 깨워주는
상냥한 여자
조금 부족해도
나와 걸을 때
살며시 팔짱을 끼고
걷는 여자
허겁지겁 햄버거를
먹고 있는 나를 보다
내 입가에 묻은
마요네즈를
아무도 모르게
닦아줄 여자
난 그런 여잘
사랑하고파
사실은 누가 봐도
내 모든 속맘
지나친 욕심인걸
알지만 이 열망
채울 수 있는 것은
오직 그 사랑
희망 함께 만들어갈
그댄 어디에
숨어 나를
지켜보고 있기에
함께 써 내려갈
일기장 그대로
아무말도
채우지 못한 그대로
친구의 남자친구와
비교 않고
세상에서
내가 젤 멋있다고
당당하게
그녀 친구들에게
내 이름
말해주는 여자
감기에 걸려
밤새 아픈 날
곁에서 지켜준
그런 여자
언제나
천사같은 미소로
날 웃게
해주는 여자
내가 사랑하고 싶은
그런 여자는
요즘엔 없을 거라고
말하죠
하지만
나만의 고운 천사가
내게로 다가올 날을
난 믿어요
바보온달을 성공시킨
평강공주와 같은
그런 여잔
없을 거라고 하죠
아니죠 모두들
모르는 소리
그런 여자가
여기 있는데
날 공주처럼
받들어줄 수 있나요
그런 남자를
평생 꿈꿔왔죠
나만을 바라볼
왕자님이면
내 모든걸
바칠 수 있어요
사랑해요 지금까지
내 모든 얘기
그대란
사람인 거죠
친구들이
없을 거라고 했던
바로 그 천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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