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온 세상이 시끌시끌, 엉덩이가 들썩들썩~♬ 금영노래방앱 출시~!! F T B M

금영 노래방 > 반주곡 검색 > 반주곡 통합검색

반주곡 검색

색인 검색

제목별, 가수별 색인으로 원하는 반주곡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검색 제목별 색인검색 가수 색인검색 일본어검색


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더네임(The Name)'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 통합
  • 곡제목
  • 가수
  • 곡번호
  • 작곡자
  • 작사자
  • 가사


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10

선택 부르기 애창곡 담기
곡제목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46140 그녀를 찾아주세요
더네임(The Name) 윤민수 작곡
민연재 작사
2008.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그녀를 찾아주세요

안녕 안녕
안녕
사랑한 그녀가
보내달라 하네요
안녕 안녕
안녕
밤하늘 별들아 그녀
가는 길 비춰주길 woo-
하나만 알려주세요
어디에 살고 있을지
몇 년쯤이야
지금의 눈물쯤은
참을 수
있겠죠
시간이 흘러간대도
십 년이 지나간대도
그때도 사랑이면
난 어떡합니까
어디서 그녈
찾아야 합니까
안녕 안녕
안녕
돌아선 그녀가
멀어져만 가네요
안녕 안녕
안녕
부탁해 빗물아
그녀 눈물을 씻겨주길
하나만 알려주세요
어디에 살고 있을지
몇 년쯤이야
지금의 눈물쯤은
참을 수
있겠죠
시간이 흘러간대도
십 년이 지나간대도
그때도 사랑이면
난 어떡합니까
어디서 그녈
찾아야 합니까
들어줘요 내 사랑을
도와줘요 누구든지
알고 있다면
그 누구라도
데려다
줘요
하나만 전해주세요
그녀와 마주친다면
적어도 한땐
그녀의 전부였던
나의
그 이름을
그녀도 기억한다면
그녀도 울고 있다면
그리움 하나라도
꼭 남아있다면
내가 갈게요
날 기다려줘요
제발
그녀를 꼭 찾아주세요
46465 마리오네뜨(Marionette)
더네임(The Name) 하정호 작곡
최갑원 작사
2008.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마리오네뜨(Marionett..

손가락 하나도
못 움직여요
내 맘대로 되는 게
없는가 봐요
줄에 달린 인형처럼
그대가 있어야만이
웃을 수도
잠들 수도 있죠
눈을 뜨면
한숨만 내쉬어도
눈감으면
눈물만 흘러내려도
한순간도 한 시간도
그대 없인 살 수 없네요
뒤를 보며 걷는 걸음은
그댈 찾아 헤매요
어디에 있나요
언제쯤 돌아오나요
미워하고 밀어내도
난 여기 있어요
한가지도
버릴 수 없네요
우리 추억이
내 가슴 깊이 남아서
아직도
그댈 기다리죠
아침이면
방안을 정리하고
밤이 되면
거리를 서성거리죠
오늘이면 내일이면
혹시 그대 내게 올까 봐
마음 편히 쉬지 못하고
그댈 마중하지만
어디에 있나요
언제쯤 돌아오나요
미워하고 밀어내도
난 여기 있어요
한가지도
버릴 수 없네요
우리 추억이
내 가슴 깊이 남아서
아직도
그댈 기다리죠
꿈이라고
모두 다 꿈이라고
하루에도 열두 번씩
날 속이고 속여도
우리 함께 웃는 사진은
함께 했던 기억은
다신 거짓말
하지 말라고 혼을 내죠
어디에 있나요
그댄 날 잊은 건가요
그대 이젠 내게
이젠 돌아와줘요
한가지도
지울 수 없네요
손을 내밀면
꼭 닿을 것만 같아서
다시 사랑할 것 같아서
다시 사랑할 것 같아서
85331 사랑 같아 보여도
더네임(The Name) 조영수 작곡
윤사라 작사
2007.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사랑 같아 보여도

그만 가라고
묻지 말라고
차갑게 몇 번을 말해도
고개 저으며
눈물만 흘리는 너에게
이게 나라고
잊지 말라고
이렇게 상처만 주는 날
꿈에서라도
그리워하지 말라고
어떤 이별이 아름다울까
수 없이 생각했지만
그것도 나의
욕심인 것 같아
너에게 남을
마지막 모습
아무리 멋을 내 보아도
지금 나는 널
떠나는 거잖아
내가 아니라면
다른 사람을 사랑했다면
좋았을 텐데
너를 울리진
않았을 텐데
사랑할 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팠었다고
아플 때마다
사랑이라고 믿지 마
어떤 사랑을
해야 했을까
수 없이 생각 했지만
아직도 나는
어려운 것 같아 마음이
가는 길이 보여도
잘못된 길이라고 해도
그걸 누구도
막을 순 없잖아
내가 아니라면
다른 사람을 사랑했다면
좋았을 텐데
너를 울리진
않았을 텐데
사랑할 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팠었다고
아플 때마다
사랑이라고 믿지 마
많이 아팠잖아
끝이 보여서 힘들었잖아
행복하려고
사랑한 걸 잊지 마
바보야
지금이어야 돼
사랑이 아직
남아있을 때
가는 내 맘도
헤아린 너를 알지만
아픈 사랑은
사랑이라고 믿지 마




46329 사랑 하나
더네임(The Name) 김성태 작곡
강우경,황동섭 작사
2008.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사랑 하나

너의 손을 잡고
있는 사람
니가 사랑하고
있는 사람
당연한 듯 너의
사랑받는 사람
너무 좋아
보이더라
그 사람이
너무 부러워서
그 사랑이
너무 부러워서
내가 훨씬 더
많이 사랑하는데
그 사람만
보는 너를
죽어도 못 잊어
살아도 못 잊어
어느새 가슴속
뜨거운 아픔
잊어보자고
수천 번 외치지만
눈물 나도록
보고 싶어
사랑해줘
사랑해줘
니 사랑 하나면
멎을 거야
이 아픔도 널 보면
흐르는 이 눈물도
전부 멈춰질 수 있게
사랑해줘
익숙해진
너의 뒷모습에
나 없이도
행복한 모습에
눈물을 꾹 참고
니 앞에서
웃는 내가
한심해도
죽어도 못 잊어
살아도 못 잊어
어느새 가슴속
뜨거운 아픔
잊어보자고
수천 번 외치지만
눈물 나도록
보고 싶어
사랑해줘
사랑해줘
니 사랑 하나면
멎을 거야
이 아픔도 널 보면
흐르는 이 눈물도
전부 멈춰질 수 있게
사랑해줘
이렇게 널 보는 일이
나 너무 힘들어도
내 가슴은
멈추질 못하나 봐
니 사랑을
못 받아서
지우고 지워도
눈물로 지워도
어느새 가슴속 채운
그리움
너를 끊어야 하는데
그게 안돼
그럴수록
보고 싶어
사랑해줘
사랑해줘
니 사랑 하나면
멎을 거야
이 아픔도 널 보면
흐르는 이 눈물도
전부 멈춰질 수 있게
사랑해줘
45725 사랑은
더네임(The Name) 조영수 작곡
안영민 작사
2006.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사랑은

사랑은 어둠속의
촛불같은 것
아프고
속상할 때마다
생각하면 위로가 되는
그런 한 사람
사랑은 작은 나무가
돼주는 것
삶에 지쳐
힘이 들때면
늘 그래 놓은 것 처럼
쉬어 갈 수 있게
사랑해요
사랑할게요
다 준 마음 다 줘도
또 주고싶은
평생 지켜줄
그댈 감싸줄
좋은사람
될게요
사랑해요
그댈 사랑해요
영원토록 내가
지켜줄게요
약속할게요 항상
행복만 줄게요
사랑은 함께
먼 길을 떠나는 것
그대가
조금 늦더라도
걸음을 맞춰주고
기다릴 수 있게
사랑해요
사랑할게요
다 준 마음 다 줘도
또 주고싶은
평생 지켜줄
그댈 감싸줄
좋은사람
될게요
사랑해요
그댈 사랑해요
영원토록 내가
지켜줄게요
약속할게요 항상
행복만 줄게요
그대에게 가는길이
멀고 힘들어도
그대만 있다면
더 많은 행복
더 많은 꿈을
이뤄도 괜찮아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할게요
여전히 난 서툴고
부족 하지만
오직 한 사람
그대만으로
행복할 수
있어요
사랑해요
그댈 사랑해요
그댈 위해
태어난 한 사람
함께할게요
내가 눈감는 날까지
사랑은 어둠 속의
촛불 같은 것
아프고
속상 할 때마다
생각하면 위로가 되는
그런 한 사람
83435 어느새 어른
더네임(The Name) 김세진 작곡
The Name 작사
2008.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어느새 어른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았었나 봐
우리 어렸던 그땐
참 좋았었는데
함께하는 길은
꿈으로 가득해서
아쉬움에 헤어진 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흘러 흘러
우리가 바랬었던
어릴 적 농담처럼
어느새 어른인데
눈물이 흘러 흘러
지치고 힘들어서
살아가는 게 쉽지 않고
참 외롭다
그땐 언제나
내 곁에 있어줘서
세상 살아가는 게
쉬울 줄만 알았어
언제나 우리는
같을 줄만 알았어
그려왔던 어른이란
이런 게 아닌데
시간이 흘러 흘러
우리가 바랬었던
어릴 적 농담처럼
어느새 어른인데
눈물이 흘러 흘러
지치고 힘들어서
살아가는 게 쉽지 않고
참 외롭다
시간이 흘러 흘러
눈물이 흘러 흘러
Woo-
woo-
바람에 흘러 흘러
너무 멀리 왔지만
다시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 것처럼
시간이 더 흐르면
웃을 수는 있을까
언젠가는 꼭
좋은 날이 또 오겠지
우리 어릴 적
그날들이 참 그리워
83657 오늘도 사랑해
더네임(The Name) 박근태 작곡
휘성 작사
2008.09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오늘도 사랑해

동이 트면
항상 달려가 보는
그대 집앞엔
내가 심은
씨앗들이 자라서
이제는 꽃을 폈죠
함께 숨겨놓은
내 맘도 자라서
사랑을 피웠는데
고백도 못하고
돌아설 수 없어
서성이지만
(I love you)짧은
그 말이 너무나 어려워
(I love you)
착한 그 말이
어쩌면 다신
그댈 못 볼만큼
실수가 될까
그게 또 두려워
(I need you)그래도
나는 그대를 원하고
(I miss you)
밤이 새도록
보고 싶어서
매일 한숨으로
잠을 설치는
일상도 지겨워
문밖으로
그대 모습 보이면
고갤 숙이고
방안으로
다시 돌아갈 때면
또다시 훔쳐보고
바보 같은 입과
멍청한 심장은
왜 방해만 할까요
오늘이 지나면
못할 것만 같은
답답한 그 말
(I love you)짧은
그 말이 너무나 어려워
(I love you)
착한 그 말이
어쩌면 다신
그댈 못 볼만큼
실수가 될까
그게 또 두려워
(I need you)그래도
나는 그대를 원하고
(I miss you)
밤이 새도록
보고 싶어서
매일 한숨으로
잠을 설치는
일상도 지겨워
애만 태우던
지난 기억이
자꾸
등을 떠밀죠
단 한 걸음만
단 한 입술만
떼내면 되는데
또 겁이나
(I love you)바람이
대신 전해줄 거라며
(I love you)
햇살이 대신
뜨거운 내 맘 담아
그대 걷는
모든 길목에
뿌려줄 거라며
(I love you)오늘도
나는 그 말을 못했죠
(I love you)
오늘도 나만
사랑 반쪽을 품고
깨기 싫은 꿈을 꾸려고
잠을
청해봐요
64650 이제서야 사랑합니다
더네임(The Name) 문창배 작곡
박지숙 작사
2005.03 2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이제서야 사랑합니다

바라는대로 너에게
친구사이로 남을 걸
보고 싶어서
미칠 것만 같아
괜찮다고
나 믿었었는데
점점 더 자신이
없어지는 걸
걷잡을 수 없는
이런 그리움
너무 많이 사랑해
네가 떠난 것인지
시간이 지칠 만큼
흐르고
혹시 잊을 수도
있는 날까지
묻어두는 거야
너를 내맘 속 깊이
이제 조금씩
익숙해지면 돼

괜찮다고
나 믿었었는데
점점 더 자신이
없어지는 걸
걷잡을 수 없는
이런 그리움
너무 많이 사랑해
네가 떠난 것인지
시간이 지칠 만큼
흐르고
혹시 잊을 수도
있는 날까지
묻어두는 거야
너를 내맘 속 깊이
이제 조금씩
익숙해지면 돼 oh
네가 내게 주는
아픔이기 때문에
견딜게
사랑이라 여기고 oh
다시 돌아오지 않을
너를 위해서 woo-
시간이 지칠 만큼
흐르고
혹시 지울 수도
있는 날까지
담아 두는 거야
너를 내맘속 가득히
나도 모르게
익숙해지면 돼
Oh 나도 모르게
익숙해지면 돼
85261 인연(드라마"프리즈")
더네임(The Name) 진추하 작곡
김진용 작사
2006.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인연(드라마"프리즈")

그대와 보낸
하루 하룰 엮어
마치 실로 짜낸
그리움들을
그대와 내 맘을 잇는
질긴 끈처럼
달아나는 가슴
세워 두네요
어디를 가도
그대 생각 뿐이죠
또 어디를 봐도
그대 뿐인데
추억이 달아놓은
이 눈물처럼
잠시도 끊을수 없네요
항상 곁에서
그대의 사랑이
그저 당연한듯
느껴온 거죠
눈 앞에 잡을 수도
없는거처럼
너무 가까워서
알지 못했죠
어디를 가도
그대 생각 뿐이죠
또 어디를 봐도
그대 뿐인데
추억이 달아놓은
이 눈물처럼
잠시도 끊을 수 없네요

가끔 내 생각이라도
날까요
가끔 그대도
울고말까요
지겹게 날 묶어논
이 그리움에
난 그대만
찾고있는데
9038 The Name(명자)
더네임(The Name) 조우진 작곡
김진용 작사
2002.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The Name(명자)

수천 번 수만 번
불러왔던 이름을
다시 애써
지우려고 하는데
누구를 만나도
누굴 불러 보아도
너의 이름이
입가에 맺혔어
얼굴을 그려 보아도
체온을 느끼려 해도
아무것도
생각나질 않아
모두 잊은 듯한데
I remember name
시간이 흐른 지금도
내 맘속에
슬픔으로 남아 있어
the name
먼 훗날 내게도
그런 날이 오겠지
남은 하나의
숨 쉬는 그날이
마지막 부르는
네 이름이 될 거야
어서 그날이 오면
좋을 것 같아
하지만 하늘이 있어
그 속에 삶이 있다면
또다시 널
그리워 지우며
살아야 하는 걸까
I forgot your name
다시는 부를 수 없는
이름으로 날아가

이젠 모두 버려
너의 아름다웠던
모습도 미소도
향기도 이름마저
이젠 지워 버려 모두 다
눈감아 또 다른
삶이 있다 하여도
I remember name
다시 또 부를 수 있는
이름으로
기억되지 않았으면
the name-
처음 페이지로 이동이전 10페이지 이동1다음 10페이지 이동마지막 페이지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