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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김진표'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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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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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58252 가지 말 걸 그랬어 (Feat.주영)
김진표 김진표,이두현 작곡
김진표,이두현 작사
2011.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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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말 걸 그랬어 (F..
가지 말 걸
그랬어
가지 말았어야 했어
네 결혼식
진짜
오해는 하지 마
너를 당황시키려는
못된 맘이 있었거나
이 결혼 무효야 괜히
훼방 한번 놓으려고
간 거는
아니니까
너무 빠른 거는
아닙니까
묻고 싶었던 거는
아십니까
허나 티 내진
않을게
어쨌든 축하해야 하는
날이니까
사실은 말야 어제
저 멀리 거제도나
훌쩍 떠나
술에 쩔어야지
낡은 서재에서
너를 저주해하다
잠들었다
깨서 보니
첫째
아니 내가 왜 도망가
둘째
과연 죄진 것이 난가
셋째
어떤 놈의 도둑장가
대체
그래 얼마나 행복한가
도대체
어떤 놈을 만났는지
궁금한데
거길 왜 안 가
근데 은근히 신경 쓰여
뭘 입어야 하지
편하게 입자니
빈티 나지
정장 바지 입자니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이건 너무나
쪽팔려
내 맘 한구석에선
가지 말라 말려
쪽팔려 날 말려
쪽팔려 다시 말려
내 맘
두 개로 갈려
너와 아무 상관 없는
옷들은
단 하나도
없는 것만 같고
뭘 입어도 괜히
기가 죽는
가슴은 답답해
터질 것만 같고
화가 막 났다가
다시 내가 못났다가
정신을
차려 보니
후줄근한 청바지에
낡은 컨버스
그리고
다가오는
결혼식장으로 가는
11번 버스
수많은
생각들에
감았던 두 눈을 다시 떠
바라본 곳엔
눈부신 드레스
쳐다볼 수 없어
Can't believe my eyes
잘 지냈으면 해
오늘 그댄
더욱 아름다워 보여
더 할 말이 없어
갈게 안녕
그래 어느 날부턴가
갑자기
네가 연락이
안 된다던지
친구 하나 이날까지
소개하지 않더라 어쩐지
것도 모르고 난
가끔가다
내 귀에
속삭였던
오빠 나 영원히
오빠 거야 라는 말들을
순진하게
믿었잖아
그래 난 인정해
내 앞날이 캄캄한 것과
그저
난 걱정했네
오늘은
너랑 뭐를 해 볼까
X신 인증크리 제대로
길이 꽉 막힌 도산 대로
개로 개로한
나의 능력은 제로
완전히
망가진 채로
비참한 감정만
이미 두 배로
웨딩 마치 너가 머릴
딸 때부터 꿈을 꿨겠지
바로 나같이
허접한 놈을
상상하진
않았겠지
어서 나를
떠나가라고
내가 가진 거는
이게 다라고
크게 말하고
이게 나라고
이거밖에 안 되는 게
바로 나라고
그러니까 사랑만 하면
행복할 줄 알았던 게
결국 사랑하는 사람의
결혼식에 불청객
찌질한 못난이
왜 가까워지니 겁나니
난 발이
떨어지지 않는
바로 너의
결혼식장 앞에
차마 들어가진 못하고
젠장 기분만 X 같애
수많은
생각들에
감았던 두 눈을 다시 떠
바라본 곳엔
눈부신 드레스
쳐다볼 수 없어
Can't believe my eyes
잘 지냈으면 해
오늘 그댄
더욱 아름다워 보여
더 할 말이 없어
갈게 안녕
68123 그럴 수도 있지 뭐 (Feat.조유진..
김진표 김영석 작곡
김진표 작사
2005.03 2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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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도 있지 뭐 (F..

흠뻑 맞아도 보고
실컷 때려도 보고
세상에 틀린 건 없고
때론 필요한 게
시행착오
뭘 하건 간에 난 멋지게
자신을 완전히 믿어
폼 나게
자 이제 나는 맘껏
빠져드는 것뿐
그게 잘 안돼도 뭐 어때
나쁜 자식 이였었어
나만 보면 괴롭히려
안달이 나서
내 앞으로 와서
돈을 빼앗았어
나는 그 자식에게 맞서
싸우기는커녕
도망가기 바빴었어
모래 날리는 운동장
저편에 이 놈이
보인다 싶을 때
차라리 돌아가는 것이
속편해
엄마는 내게 말했었지
맞지 말고
맞서 싸우라고
난 엄마께 말했었지
난 절대
그럴 수가 없다고
너무나 무서워서
떨고는 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하면 말이야
그 친구조차
오늘 내가 있기까지
필요했던 놈이야
그래 사는 게
다 그냥 그렇지 뭐
맞아봐야 아픈 줄 알지
그래 사는 게
다 그냥 그렇지 뭐
아파봐야 세상도 알지
그럴 수도 있지 뭐
(사는 게 다
그냥 그렇지 뭐)
넘어지면 뭐 어때
(사는 게
다 그냥 그렇지 뭐)
누구나 한번쯤은
그런 실수를 해
이 정도쯤은 뭐 괜찮아

문제의 시기는 중3
내 머릿속엔
오직 음악만
너는 안돼 집안의 반대
결국 난 집을
뛰쳐나와 버렸네
허락 후 집에 들어온
그 다음날
부쩍 늘어버린
어머니의 주름살
툭하면 화나
짜증내긴 일쑤
(내 인생 최고의 실수)
분명 그때 그건
잘못된 선택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나이가 들어가면 갈수록
생각들은 더해가
도로 주워
담을 수는 없나
아마 이 모든 것들이 다
지금에 내가 되기까지
필요한 그 많은
과정들 중 하나
그래 사는 게
다 그냥 그렇지 뭐
떨어져야
하늘도 날지
그래 사는 게
다 그냥 그렇지 뭐
나가봐야 세상도 알지
그럴 수도 있지 뭐
(사는 게
다 그냥 그렇지 뭐)
넘어지면 뭐 어때
(사는 게
다 그냥 그렇지 뭐)
누구나 한 번쯤은
그런 실수를 해
이 정도쯤은 뭐 괜찮아
오 흠뻑 맞아도 보고
실컷 때려도 보고
세상에 틀린 건 없고
때론 필요한 게
시행착오
뭘 하건 간에 난 멋지게
자신을 완전히 믿어
폼 나게
자 이제 나는 맘껏
빠져드는 것 뿐
그게 잘 안돼도 뭐 어때
난 최선을 다했는걸
눈물도 흘렸는걸
너가 하지 못했던 그걸
난 이제 전부
경험해 버렸는걸
저지른 실수
그 모든 게
잘 되기 위한
나의 한 단계
결국 난
잘 해내고 말텐데
한 번의 실수
이거 뭐 어때
46322 그림자놀이 (Feat.바비킴)
김진표 김진표 작곡
김진표 작사
2008.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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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놀이 (Feat.바비..

아침부터
해는 뜨지 않고
굳은 비만 하염없이
나를 울적하게 적시기만
웃어보려
난 노력하지만
다 지난 일까지도 덮쳐
미치겠어
유난히 난 감정 기복이
너무나 심한 시간
아무도 모르는
어딘가로
나는 피난
너무나 한심한 나를
모두 비난 내 주위엔
참을 수도 없는
분위기만
자꾸 숨게 되는
내겐 외로움이
이젠 나갈 수도 없는
두려움이 너희 품이
또한 나의 꿈이
모두 사라지고
나만 혼자
덩그러니
아무렇지도 않은 척
태연하게 멀쩡한 척
뻘쭘하면
괜한 핸드폰에
말하는 척
다정한 척
조금씩 저 수면 아래
깊숙이로
나는 잠적 uh
전활 건다
전활 건다
받아줄 사람이
하나 있나(말해봐도)
사랑한다
사랑한다
내 말 들어줄
사람이 있나(다가가도)
춤을 춘다
춤을 춘다
나를 보는 사람
하나 없다(날 아무도)
지워진다
지워진다
어느 순간
나는 없어졌다
끝없이 저장된
핸드폰의 전화번호
막상 걸 땐
한군데도 없어
결국 turn off
모니터 속 내 일촌들
가득한들
언제 관심이나 있었는가
겉만 번들
괜한 술집이나 기웃
누군가는 나를 비웃겠지
아마 뒤에서 또 비읍
영시옷 이에 니은
그 소리에 뒤이은
손가락질 속에
나는 그저
그럼 지는
너 나 나 나
대체 뭐가 다른 건가
매 밤마다 외롭잖아
너도 힘들잖아
보나 마나
컴만 끼고
앉아있는 얘긴
하나마나
눈앞에 펼쳐진 파노라마
서로 잘난 자존심에
너에 비해
그래도 내가 조금은
더 나은 것 같기에
모든 걸 감추고
난 비웃고 있는 걸
알고 보면
나와 다를 것도 없는 널
전활 건다
전활 건다
받아줄 사람이
하나 있나(말해봐도)
사랑한다
사랑한다
내 말 들어줄
사람이 있나(다가가도)
춤을 춘다
춤을 춘다
나를 보는 사람
하나 없다(날 아무도)
지워진다
지워진다
어느 순간
나는 없어졌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아도 hey
내가 왔던 길을
다시 걸어보아도
언제부터
뭐가 잘못된 건지
I don't know
I don't know
어떻게 해야 하는지
노력해도 난 안돼
나두 다 아는데
내 마음을 여는 게
안 되는데
안 되는데 hey
해도 해도 난 안돼
모두 다 아는데
홀로되지
않는 게
안 되는데
안 되는데 hey oh
누군가와
불타게 미치게 사랑해도
커피 한잔에 웃고
신나게 떠든다 해도
달리는 차 안에서
마구 소리를 질러대도
여행한다 해도
외로움은 무한궤도
내 인생 흙탕길
홀로 가는 샛길
그저 누군가는
나를 기억만은 했길
아니 길을 잃어
눈물이 가득 맺혀
방황하는 날
지금이라도
누군가는 제발
눈치 챘길
이렇겐 안돼
나는 절대 반대
생각하면 할수록
점점 마음만 애탄데
오늘도 밤새 피워댄
저 담배 생각만
복잡한 게
그게 나의 한계
그래 아마
훗날 후회만이 남아
그래 아마 마음까지
결국 모두 닫아
그래 아마 끝까지
난 홀로되어 남아
그래 아마 mama
결국 혼자서
난 눈을 감아 노력해도
난 안돼
나두 다 아는데
내 마음을 여는 게
안 되는데
안 되는데 hey
해도 해도 난 안돼
모두다 아는데
홀로되지
않는 게
안 되는데
안 되는데 hey
5738 내 곁에
김진표 외국곡
김진표 작사
1999.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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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곁에

언제나
(내게 내게 다가온)
내게
(나를 나를 바라본)
너무 따뜻한- 니곁에
있을게- 영원히-
아주 가끔 잊곤 했던
사랑이란
그 마음을 때린
너의 그 손
못났어
난 정말 못났어
우리 사랑이 무슨
낙서인 듯 막 써
소리높여 악써
너무도 잘 알면서
입이 심히도 이미도
정말 이미 너무도 앞서
시간이 흐를수록 조금씩
소홀해 지는 나(나)
나조차도 나를 용서
할 수 없는 나 (나)
꼭 나갈데루 가다보면
어딨나
너무나 당연히
너를 찾는 나
거 참 희한해
정말 미안해
너무 화내
나 네곁을 떠나가네
너는 아네
계속해가네
가다가보면 난 니안에
정말 무안해
잘하는 것도 없는
나같은 못난 놈과
이렇게 오래오래
내볼에 볼에
뽀뽀하며 신나게 부른
노래 노래
언-제까-지나 네게-
너무 따뜻한-
니곁에- 있을게-
영원히-
아주 가끔 잊곤 했던
사랑이란
그 마음을 때린
너의 그 손
어딜가도
믿는다
하지만 물론 믿어도
된다는 걸 잘도 알지만
꼭 이럴땐 얼마전
내가 본
돌아온 영화속에
멋진 주인공처럼
감시하 듯 수없이
걸게 되는 핸드폰
왠지 내가 앤지
이게 죈지
그래도 걸어 그리고 선
짜증 그 가증
너만을 기다려온
나를봐 좀 으아
누구와 어디에
너의 주위에
누가 있는지
이것이 다 널 위해
이말 하나로
모두 알아내야 해
그렇지 않으면 어라?
난 돌아
누구도 뭐라
할 수 없어
이것때문에 한 두번
토라진것도 아니지만
지금은 마냥 잘도 놀아
행복에 나의 만족에
언-제까-지나 내게-
너무 따뜻한-
니곁에- 있을게-
영원히-
아주 가끔 잊곤 했던
사랑이란
그 마음을 때린
너의 그 손
어쨌든 여하튼
모든 걸 다 떠나
바로 우리같은
사랑도 드물다
괜한 줄다리기
하지 말고
변하지 말자 우리둘 다
내게루 와 내 얼굴봐
우리가 서로
부끄럽지 않게 가자
굳이 말하자면
유치하겠지만
언-제까-지나 내게-
너무 따뜻한-
니곁에- 있을게-
영원히-
언-제까-지나 항상-
우리함께 해-
기억해- 영원히-
사랑해-
아주 가끔 잊곤 했던
사랑이란
그 마음을 때린
너의 그 손
58940 너는 나를(Feat. 조현아 Of 어반..
김진표 원영헌,동네형 작곡
김진표,Rhymer 작사
2013.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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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를(Feat. 조현..
너를 처음 만났을 때
모든 게 멈춰 버린 듯해
주위에 들리던 TV도
소리도 모두 꺼진 듯해
오랜 정적 끝에
너가 웃은 듯해
구태의연하게 말한들
너는
이 기분 이해를
못 해
나는 잘 웃지도
나는 말 많지도
여기에 저기에
섞여
누구든 아무랑
잘 어울리지도
내 맘을 쉽게 열지도
않던 난데
믿을지 모르겠지마는
그게 난데
너는 나를
웃게 만들었지
너는 나를
춤을 추게 만들었지
너는 나를
수다 떨게 만들었지
너는 나를 다시 한 번
꿈을 꾸게 만들었지
너는 나를 영화
주인공으로 만들었지
너는 나를
행복한 남자로 만들었지
너는 나를 거울 앞에
서게 만들었지
넌 나조차도 처음 보는
나를 만들었지
나를 다시
웃게 만든 사람 그대죠
그런 날 또
울게 만든 것도 그대죠
이제 외면해도
그댄 나의 전부죠
나 이렇게 아파도
널 다신 볼 수 없어도
우리 처음 싸운 그날이
나는 또 기억나
사소한 말다툼에
넘 속상했던 나
그때부터 엇나가다
상천 계속 덧나 난 겁나
우리 설마 이렇게 쉽게
모든 믿음이 무너졌나
고작 이거뿐이었나
돌릴 순 없나
대체 문젠 뭔가
이렇게 끝난 건가
수많은 위기도 기회도
날아가고
딱 한 번만
제발 한 번만
수없이
외쳐 보고
너는 나를
화나게 만들었지
너는 나를
무릎 꿇게 만들었지
너는 나를
초라하게 만들었지
너는 나를 하염없이
눈물 흘리게 만들었지
너는 나를
소릴 지르게도 만들었지
너는 나를
먹지 못하게도 만들었지
넌 날 삼류 영화
주인공으로 만들었지
넌 나조차도 몰랐던 날
계속 만들었지
나를 다시
웃게 만든 사람 그대죠
그런 날 또
울게 만든 것도 그대죠
이제 외면해도
그댄 나의 전부죠
나 이렇게 아파도
널 다신 볼 수 없어도
그래 어젠 너무 슬퍼
난 울었지
너가 나를 정신 나간
놈처럼 만들었지
그날 이후 하염없이
난 술만 늘었지
넌 내가 널 죽도록
보고 싶게 만들었지
노랠 만들었지
널 위해 난 불렀지
아무리 불러도 너는
절대 나의 옆엔 없지
넌 나를 너 없이는
안 되게 만들어 버렸고
몇만 번 네 이름만
부르게 만들었지
나를 다시
숨 쉬게 한 사람 그대죠
그런 날 또
괴롭히는 것도 그대죠
이런 날 그대만
바보같이 모르죠
난 너 없이는 안 돼
아직도 난 널 사랑해
너는 나를
무너지게 만들었지
너는 나를
말이 없게 만들었지
너는 나를
혼자 있게 만들었지
너는 나를 술에 취해
운전하게 만들었지
너는 나를 추억 속에
살게 만들었지
너는 나를 숨 쉴 수
없게도 만들었지
넌 날 사랑 따윈
못 하게도 만들었지
너는 나를
너는 나를
68124 너는 니길로 (Feat.리사)
김진표 김영석 작곡
김진표 작사
2005.03 2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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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니길로 (Feat.리..

오늘 난 너를
죽여 버릴래
너무하단
그런 말은 하지 마
아무도 나를
비난 못해
넌 그만한
죄를 지었으니까
너에게 말하고
넌 눈물을 흘리고
모든 게 무너지고
내 말 끊고 손 올리고
내 뺨을 때리고
난 암말도 못하고
분노해 할말을 잃은
널 뒤로 나는 떠나고
Let it go
시간이 암만 흘러가도
지울 수 없는 상철
네게 남겨놔도
난 꿈쩍 않고
맘대로 멋대로 떠나가
행복했던 너와 나
깨뜨리며 떠나가
대체 왜 그랬을까
내가 왜 그랬을까
너마저 이렇게
떠나보냈을까
마음 아퍼하지도 않고
떠났을까
나조차도 왜 내 맘을
모르는 걸까
대체 왜 그랬을까
내가 왜 그랬을까
당연한 듯
너를 보냈을까
나는 또
한번 더 변한 걸까
아니면 조금 더
난 자라버린 걸까
오늘 난 너를
죽여 버릴래
너무하단
그런 말은 하지 마
아무도 나를 비난 못해
넌 그만한 죄를
지었으니까
uh check verse 2
이렇게나 저렇게나
내 죄로
지금이나 예전이나
될 대로
변한 게 없다면
건 내 멋대로
니 뜻대로 할 순 없어
절대로
모든 것이 완벽하게
보일 때 그때
자꾸만 불안해져
대체 왜 하필
내게 이런 감정이
생기는 이때를
넘기지 못해
니 곁을 떠나네
시간 되면 어김없이
나는 돌아서고
돌아서면 절대 한번
뒤도 돌아보지 않고
Yo 무섭도록
냉정한 모습에 또
한번 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새겨놓고
그 뭣이 날 이렇게
강하게도 만드는지
너는 왜
내 주위를 맴도는지
너 같은 바보 천치
많이 봤지
죽어라 기다려도
말했듯이 정말
아무 소용없지
아마도 오늘
난 너를
죽여 버릴래
너무 하단
그런 말은 하지 마
어! 시간 지나가며 니가
얼마나 나를 욕하건
평생 그 상처로 니가
얼마나 괴로워하건
상처가 곪아서
덧나 터져버리건
나는 상관 안 해
너와 난 끝난 건데 uh
아무도 나를
비난 못해
넌 그만한
죄를 지었으니까
어! 니가 내 앞에서
고갤 떨구며
눈물을 흘려도
무릎을 꿇고
돌아와 달라
하소연해도
이미 내 맘은
멀리 떠났는데
나도 잘 모르는데
더 이상은 싫은 건데
Yo 오늘 난 너를
죽여 버릴래
너무하단
그런 말은 하지 마
아무도 나를 비난 못해
넌 그만한 죄를
지었으니까
난 너를 죽여 버릴래
너무하단
그런 말은 하지 마
64356 도깨비 나라
김진표 김진표 작곡
이대영 작사
2004.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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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나라

일본에 36년간
국토 무상임대 해주니
친절한 나라
삼팔선 금그어
미.소 양국에 나눠주니
공평한 나라
서로 금밟았다고
대판 싸웠으니
아름다운 동심의 나라
줄줄이 군인을
지도자로 모셨으니
일동 차렷! 충성의 나라
체력이 국력이라고
몸 약한 지식인들
모두 죄다 싹 붙잡아
화끈하게
육체훈련 시켜주니
앗싸 좋다 튼튼한 나라
이억만리 강남땅에서
제비 잡고 부자 되니
행운의 나라
탁치니 억하고
죽었다 하니 우리나라
바로 동화의 나라
우리나라 좋은 나라
모두 전부 다 깨어나라
주위의 기운을 느껴봐라
우리나라 도깨비나라
우리나라 좋은 나라
모두 전부 다 깨어나라
주위의 기운을 느껴봐라
우리나라 도깨비나라
외환위기에 실업자로
인해전술 맞서니
사람이 최고인 나라
분단 반세기 기념으로
노벨평화상 받으니
평화의 나라
코묻은 돈
돼지 저금통이
대장 만드니
돼지꿈 꾸는 나라
우리 미래는 밝아
줄 안서면 혼쭐나니
선진질서의 나라
뱉을 곳이 없어
제 얼굴에 침을 뱉으니
깨끗한 공중도덕의 나라
단돈 29만원으로
호의호식 하니
사회보장
끝내주는 나라
돈이 넘쳐
차떼기로 실어 나르니
세계최고 부자나라
대통령직도
못해먹겠다 하니
직업 귀천없는 나라
우리나라 좋은 나라
모두 전부 다 깨어나라
주위의 기운을 느껴봐라
우리나라 도깨비나라
우리나라 좋은 나라
모두 전부 다 깨어나라
주위의 기운을 느껴봐라
우리나라 도깨비나라
나이 오십에
편히 쉬라고 등 떠미니
경로우대의 나라
해외영토 개척하려
이민을 부추기니
그야말로
글로벌한 나라
대형 사고로
인구밀도 조절하니
그래 과학의 나라
일자리 없어
대학원에 가야 하니
이런 빌어먹을
교육의 나라
영화 한편에
천만명이 달려가니
세계최대의 문화의 나라
에덴동산처럼
누드 광란이니
얼씨구나 낙원의 나라
얼짱 몸짱 강도까지
예쁘면 뜨니
관용과 미학의 나라
그리하여 내 조국은
참으로 신비로운
도깨비나라
우리나라 좋은 나라
모두 전부 다 깨어나라
주위의 기운을 느껴봐라
우리나라 도깨비나라
우리나라 좋은 나라
모두 전부 다 깨어나라
주위의 기운을 느껴봐라
우리나라
77320 돌아갈 수 있다면 (Feat.임창정)
김진표 김진표,Rhymer,... 작곡
김진표 작사
2012.09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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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갈 수 있다면 (Fe..
우리 처음
영화 보러 갔던 그때
서로 호감을
가졌던 그때
며칠 전부터
나는 맘 굳혀
무조건 네 손을
잡으려 했는데
심장이
터질 것만 같았네
너무나 바보 같게도
나는 끝내
네 손 근처에도
가지 못해
손만 움찔하다
영화는 끝났네
정말 시간이
너무 아깝게
앞에 너가 있는데도
나답게 말하면 되는데
안타깝게 좋아한단
한마디 나는 못 하고
잘 지냈어?
이거밖에
그럴 때마다 너는
수줍게 대답해
맘과는 다르게 나
괜히 차갑게
내가 생각해도
내가 답답해
내가 너에게
다가갈 때
넌 누군가의
옆에 있었고
네가 내게
다가올 때
난 괜히 더
멀리 도망갔고
너가 누군가와
함께할 때
난 너의 행복을
빌었고
내가 누군가와
함께할 때면
너는 어딘가
조용히 사라졌고
지난날 지난날
너와 함께였던 날
한 번만 한 번만
돌아갈 수 있다면
사랑해 이젠 늦어 버린
가슴속 한마디
돌릴 수만
있다면
돌아갈 수 있다면
너에게로
너가 내게
선물을 줬을 때
밤늦게
문자를 남겼을 때
어느 날 밤
술에 취해 너가
도대체 우린
무슨 사이야 물었을 때
난 단
한 순간도
솔직하지 못했지
반의반도
그때 말했어야
했는데
그때 널 잡았어야만
했는데
내가 너에게
다가갈 때
넌 누군가의
옆에 있었고
네가 내게
다가올 때
난 괜히 더
멀리 도망갔고
너가 누군가와
함께할 때
난 너의 행복을
빌었고
내가 누군가와
함께할 때면
너는 어딘가
조용히 사라졌고
지난날 지난날
너와 함께였던 날
한 번만 한 번만
돌아갈 수 있다면
사랑해 이젠 늦어 버린
가슴속 한마디
돌릴 수만
있다면
돌아갈 수 있다면
너에게로
우리 둘이
잘 어울린다고
너무 닮아 마치
남매 같다고
주위에서 말해도
암만해도
인연인가 보다
모두 말해도
두려웠나 봐
너를 사랑하는 게
언젠간
헤어진다는 게
지금처럼
지내는 것조차
불가능해질 수도
있다는 게
지난날 지난날
너와 함께였던 날
한 번만 한 번만
돌아갈 수 있다면
사랑해 이젠 늦어 버린
가슴속 한마디
돌릴 수만
있다면
돌아갈 수 있다면
너에게로
46881 로맨틱 겨울(Feat. 김진호 Of SG..
김진표 싸이,유건형 작곡
싸이,김진표 작사
2010.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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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겨울(Feat. 김..

저기 길가에
나의 눈앞에
날 바라보며 수줍게
넌 살짝 손을 흔드네
나는 대답해
손엔 두 잔의 라떼
티를 내며
어깰 으쓱하고
파란 불만
기다린다네
겨우 오후 여섯 시 반에
벌써 세상은 깜깜해
저 따뜻한
호빵에
조금은 빤해 보여도
낭만을 파네
오리털 잠바에
커플 벙어리장갑에
몸은 움츠러들면서도
빨간 냄비에
돈을 넣을 때면
가슴이 짠해
나무들은 전구들로
덮여 가
술에 취한 친구들은
업혀 가
버스 창엔 입김을 호호
아기 발자국을 콩콩
앞에 앉은 커플은 뽀뽀
사람들이 쳐다봐도 쪽쪽
사방에 불을 밝힌
트리
이제 바로
로맨틱 겨울이
해마다 로맨틱 겨울이
올 때면
혼자 꿈꿔 왔던
그 장면
그 장면이 지금
펼쳐지고 있어 지금
너 같은 여잔
없을 줄 알았는데
사랑 그 설레임에
눈이 올 때면
혼자 꿈꿔 왔던
그 장면
넌 내 품에 안겨
내 팔은 너에게 감겨
사방에 불을 밝힌 트리
로맨틱 겨울이
저기 길가에
나의 눈앞에
날 바라보며 수줍게
넌 살짝 손을 흔드네
나는 대답해
손엔 두 잔의 라떼
티를 내며
어깰 으쓱하고
파란 불만
기다린다네
너와 난 술에 취해
차가운 길거리에
이때 너의 손을
슬쩍
곧바로 나의
코트 주머니에
원래 사랑은
유치해
겨울은 더해
여름에 비해
얼마나
고마운지
그대가 바로 지금
나의 옆에 있기에
전에 내가 보드를
좀 탄다 말했지만
사실은 나 내일
처음으로 타 봐
아까 내가
박박 우겼지만
사실 너가 처음은
아니야 네 느낌이 맞아
미안해
거짓말을 한 건
당근 잘 보이고
싶었던 만큼
행복은 모두
내 차지
어딜 가든 너와
함께할래 끝까지
해마다 로맨틱 겨울이
올 때면
혼자 꿈꿔 왔던
그 장면
그 장면이 지금
펼쳐지고 있어 지금
너 같은 여잔
없을 줄 알았는데
사랑 그 설레임에
눈이 올 때면
혼자 꿈꿔 왔던
그 장면
넌 내 품에 안겨
내 팔은 너에게 감겨
사방에 불을 밝힌 트리
로맨틱 겨울이
하얀 눈은 내리고
너와 난 웃음 짓고
사랑 가득한
날아갈 듯한
기분 좋게 취해 버린
기분이고
너와 난 반쯤 미쳐
하늘에다 크게 소리쳐
사랑한다고
행복하다고
미칠 것만 같다고
나 to the beat yo
하얀 눈은 내리고
너와 난 웃음 짓고
사랑이 가득한
나 날아갈 듯한
기분 좋게 취해 버린
기분이고
너와 난 반쯤 미쳐
하늘에다 크게 소리쳐
사랑한다고
행복하다고
미칠 것만 같다고
나 to the beat yo
This was
romantic JP
For all the romantic
people like you & me
58649 미안해서 미안해 (Feat.G.NA)
김진표 김진표,동네형,원.. 작곡
김진표 작사
2012.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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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서 미안해 (Fea..
오늘도 넌
날 아프게 하는걸
지금도 난
행복하진 않은걸
너를 사랑하지만
이제 이쯤에서 그만해
나 오늘
너를 떠날 거야
오래된 연인이
뭐 다 이런 거지
그냥 다
귀찮은 게
이상한 게 아닌 거지라
말하면
네가 사랑이
식은 거라며
왜 내게 아쉬운 표정을
짓는 건지
그렇게 따지자면
너나 나나 마찬가지
너도 많이 변한 것은
알고 있는 건지
지금까지
설렌다면
그게 이상하지
제정신이 아닌 거지
혹시 내가
널 아프게 한다 해도
제발
나를 떠나지만 마요
소리치며 화를 내도
진심 아니에요
제발
나를 떠나지만 마요
혹시 내가
잠시 한눈판다 해도
제발
나를 떠나지만 마요
내가 잠깐
미쳤었나 봐요
맘 아프게 제발
나를 떠나지만 마요 oh
하지만 넌
날 아프게 하는걸
지금도 난
행복하진 않은걸
너를 사랑하지만
이제 이쯤에서 그만해
나 오늘
너를 떠날 거야
어떻게
매일 행복해
오늘처럼 이렇게
아닌 날도 있는 거지 뭐
사랑해 행복해
우리 영원해 하다가도
죽이네 살리네
짐 당장 끝내
할 수
있는 거지 뭐
화나면
화낼 수도 있는 거지 뭐
네가
한순간
싫어질 수조차
있는 거지 뭐
우린 항상
현명할 수 없으니까
때론 울고 때로는 뭐
다툴 수도 있는 거지 뭐
혹시 내가
널 아프게 한다 해도
제발
나를 떠나지만 마요
소리치며 화를 내도
진심 아니에요
제발
나를 떠나지만 마요
혹시 내가
잠시 한눈판다 해도
제발
나를 떠나지만 마요
내가 잠깐
미쳤었나 봐요
맘 아프게 제발
나를 떠나지만 마요 oh
하지만 넌
날 아프게 하는걸
지금도 난
행복하진 않은걸
너를 사랑하지만
이제 이쯤에서 그만해
나 오늘
너를 떠날 거야
변했다면 미안해
짜증만 내서 미안해
신경 못 써서 미안해
미안해 모두 미안해
소리쳐서 미안해
아프게 해서 미안해
미안해서
미안해
난 할 말이 없어
정말 미안해
미안해
잘해 주지도 못하고
진짜 미안해
떠나지도 못하고
널 보내 주지도 못해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너 없이는 안 돼
미안해
행복하지도 못하게
사랑해서
정말 미안해
언제나 넌
미안하다 말하고
더 싫은 건
흔들리는 내 모습
너를 사랑하지만
이제 이쯤에서 그만해
오늘 꼭
너를 떠날 거야
너가 내 사과를
받을지 말지
다시 또
한 바퀴 도는 건 아닌지
고민하고 후회하고
기대하고
이러면서
단단해지는 거겠지
원망 섞인
눈빛은 그만
이제 그만 들어와 봐
내 품 안에
내가 환하게
웃게 해 줄게
가자
집에 데려다 줄게
6942 믿을진 모르겠지만
김진표 이적 작곡
김진표,이적 작사
2001.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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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진 모르겠지만

매일같이
언제나 당신 사진에
입맞춤하며 깨어나
욕조 물 위에
비춘것은 우리
추억의 책이지
당신이 남긴 메시지
그게 시작 페이지
너무도 수줍어 하며
나의 농담 한마디에
넌 얼굴 빨개
알게 모르게 사랑은
그렇게 슬쩍 다가와
우리의 날개
끝없이 펼쳐
사랑을 설계
너무도 멀게만 있던
사랑이 내게 huh
모두들 옹기 종기
맑은 공기
당신께 키스하기 위해
침을 삼킨 용기
당신의 입술에 온기
나와 통한 짜릿한 전기
당신이 내게 들어온 뒤
잔뜩 쌓여있는
할 일들 속에서
이미 미리
우리 사랑 예측했지
우리둘만 끼리끼리
함께 할 때면 또 그렇게
난 너무 행복했지
어떻게 시간 흘러
가는지도 몰랐지
내가 네게 무슨 흔적
될 수 있을지
이제는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어 마치
되감기는 테잎처럼
우리 처음과 똑같이 huh
이젠 모두 지나버린
옛사랑의 앙금
이제는 마음속에
지울 수 없는 상처만
알면서 뻔히 모든것들
멋대로 맘대로 망쳐놔
(믿을진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대를
생각하면 아파
하지만 뭘 어떻게
(웃을지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때같이
그렇게 바보같이
(왜인지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대를
생각하면 아파
하지만 뭘 어떻게
(누구도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때같이
그렇게 그대를
추억해 그때를
지금도 여전히
당신 사진에
입맞춤하며 깨어나
거울속 내눈에 비춘것은
우리 추억의 책이지
내가 남긴 메시지
그게 마지막 페이지
언제부터 틀어져 버려
싫증 혹 짜증
내가 찾은
사랑은 날아가버려
갖은 노력을 한들 이젠
돌아오지 않는 시간들
점점 늘어만 가는
넘어지는 술잔들
내가 네게 무슨 흔적
될 수 있을지
이제는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어 마치
되감기는 테잎처럼
우리 처음과 똑같이 huh
이젠 모두 지나버린
옛사랑의 앙금
이제는 마음속에
지울 수 없는 상처만
알면서 뻔히 모든것들
멋대로 맘대로 망쳐놔
(믿을진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대를
생각하면 아파
하지만 뭘 어떻게
(웃을지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때같이
그렇게 바보같이
(왜인지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대를
생각하면 아파
하지만 뭘 어떻게
(누구도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때같이
그렇게 그대를
추억해 그때를
(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잘 지내 (어-)
가끔 미안해 (취했어)
또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가고
몇번째의 계절쯤에
나는 다시
또다른 누구에게
상처를 남길지
그런 나를
볼 자신이 없어
그런날이 오지 않게 할
자신도 없어
(믿을진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대를
생각하면 아파
하지만 뭘 어떻게
(웃을지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때같이
그렇게 바보같이
(왜인지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대를
생각하면 아파
하지만 뭘 어떻게
(누구도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때같이
그렇게 그대를
추억해 그때를
(믿을진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대를
생각하면 아파
하지만 뭘 어떻게
(웃을지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때같이
그렇게 바보같이
(왜인지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대를
생각하면 아파
하지만 뭘 어떻게
(누구도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때같이
그렇게 그대를
추억해 그때를
(믿을진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대를
생각하면 아파
하지만 뭘 어떻게
(웃을지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때같이
그렇게 바보같이
(왜인지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대를
생각하면 아파
하지만 뭘 어떻게
(누구도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때같이
그렇게 그대를
추억해 그때를
63276 뻥끼구락부
김진표 김홍순 작곡
김진표,T 작사
2003.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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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끼구락부

손을 위로 머리위로
리듬에 맞춰 위 아래로
계속 위로 내키는대로
니 마음가는 그대로
이젠 뒤로
담엔 앞으로
흥에 겨워
너의 feel이 가는대로
전후좌우 상관말고
몸이 가는대로 사방으로
몸을 어떡할지
나는 몰라
뻘쭘하게 한 손엔
콜라 들고
두리번 거리며
서로 눈치 보지 않고
춤추는 모습에 놀라
화려하게 뿅가게
모든것들 잊어먹게 모두
마법을 또 내게 거는지
내게 춤을 추게
주문 외우는지
한발짝 왼쪽
두발짝 다른쪽
조금씩 내 몸이 움직여
춤을 추기 시작하면
절대 아무도
날 못이겨
Hey 내가 몸을 흔들어도
괜찮을까나
(빨리 이리와서
한번 보여줘봐 right)
Hey 준비됐으면
함께 외쳐 hey
Hey 자 한번만 더
소리질러 yeah yeah
One two three
모두같이 발뺌하면
그건 너의 수치
나도 처음엔 안됐는데
어찌할바
몰라 했었는데
이젠 신나 이리저리
춤을 추며 돌아다녔지
Feel 가는대로 여기저기
바로 내가 주인공됐지
많은 사람 눈길속에
난 무대 바로 정가운데
이제 혼자
몸을 흔들기도
조금씩 또
지겨워지는데
내가 당신옆에서
춤을 춰도 괜찮을까나
(일단 너의 춤을 내게
한번 보여줘봐 right)
Hey 준비됐으면
함께 외쳐 hey
Hey 자 한번만 더
소리질러 yeah yeah-

Hey 준비됐으면
함께 외쳐 hey
Hey 자 한번만 더
소리질러 yeah yeah
손을 위로 머리 위로
리듬에 맞춰 위 아래로
계속 위로 내키는대로
니 마음 가는 그대로
이젠 뒤로
담엔 앞으로 흥에 겨워
너의 feel이 가는 대로
전후좌우 상관말고
몸이 가는대로 사방으로
손을 위로 머리 위로
리듬에 맞춰 위 아래로
계속 위로 내키는 대로
니 마음 가는 그대로
이젠 뒤로
담엔 앞으로 흥에 겨워
너의 feel이 가는대로
전후좌우 상관말고
몸이 가는대로 사방으로
45736 사랑따위 part2 : 그 자리에(Fea..
김진표 김진표 작곡
김진표 작사
2006.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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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따위 part2 : 그 ..

난 또 믿었어
뻔히 다 알아놓고
그런 건 없다는
것도 알아놓고
미쳤어 두 번 다시
사랑따위 안한다며
그렇게도 다짐했으면서
무너졌어
그리고 난 꿈을 꿨어
매 번 꿨던
꿈을 꾸며
다른 줄 알았어
내게 온 이 사랑에
내가 세상에
제일 행복한
놈이였음에
그 감정에 행복에
너와 내
몸을 섞음에 내 어깨
그 곳에
하얀 그 날개
어느새 더 크게
저 하늘에
날림에 행복해
어제 오늘 그저
매일밤에
상처가 다가오던
말든 간에
우린 서로 흠뻑 취해
난 너의 귀에
사랑해 사랑해
난 정말 몰랐는데
사랑하기에 사랑하기에
생각도 못했는데
사랑하기에 사랑하기에
예예예예
그 자리에
나만 남았는데
그 자리에
아무도 없는데
그 자리에
나만 남았는데
그 자리에 오
그 자리에 그 자리에
정말 모든걸 다 버렸어
그래 내가 바보였어
소중한 모든 것들을
널 위해
모두 다 전부다
포기했어
가끔 나 너무 화나
너와 나
그래 아마 두 번 다시
만나지 않아
Huh 세상에 여자는
많아 괜찮아
어느날 아침
눈을 떴을 때
항상 있던
너가 없을 때
이쁜걸 사고
자랑하고 싶을 때
너무도 맛난 걸
혼자 먹게 되었을 때
솔직히 가끔
니가 궁금해
잘 살고 있는지
미치지는 않았는지
아픈지 그 편지
찢지는 않았는지
난 정말 몰랐는데
사랑하기에
사랑하기에
생각도 못했는데
사랑하기에 사랑하기에
예예예예
뭐 이런게 다 있어
무슨 일이 있어도
사랑 따위 안한다고
자유롭게 살겠다고
하지만 난 또
누군가를 만나
사랑하고
사랑 사랑
그렇게 외쳐놓고
폼만 잡고 말게 됐고
결국 외로움에 허덕이다
누군가를 찾아
사랑에 또 난
흠뻑 빠져놓고
이번에도 이러다가
결국엔 분명
누군가에 빠져
넌 나의 운명
평생을 너만
사랑할거라고
대체 어딨다가
이제 나타났느냐고
뻔한 사탕발림
마구 날림
만날 때마다
나의 달링
사랑한다 속삭여줘
어서 빨리
사랑 혼자 하는
듯이 난리
난 정말 몰랐는데
사랑하기에
사랑하기에
생각도 못했는데
사랑하기에 사랑하기에
예예예예
그 자리에 언제나
그렇듯이
이번에도 나만
남았는데
그 자리에
지나가기만 할 뿐
결국 아무도
없는데
그 자리에 그렇게도
노력했지만
나만 남았는데
그 자리에 오
그 자리에
그 자리에
너를 사랑하긴 했을까
그게 사랑이긴 했을까
널 사랑하는 날
사랑한건 아닐까
그게 아님 어찌 이렇게
너가 미울수가 있을까
지울수나 있을까
그 때 그 각오와
맹세는 다
어디 갔을까
그 자리에 그 자리에
그 자리에 그 자리에
5121 사랑해 그리고 생각해
김진표 강세일 작곡
김진표 작사
1997.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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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그리고 생각해

이젠 서서히
끝이 끝이 보여
너무 너무 빨리 빨리
와 버렸어
시원하게 웃는
아무 티없는
너무나도 행복해
어쩔줄 모르는
우리 둘이
이런 우리
우리 우리 사이 같이
영원히
누가 누가
뭐라 해도
끝도 없이
주저할 것 없이
영원할 것이라
생각 했었어
그 많은 시간
생각하면 잠깐
한순간 장난이라
생각 하기엔
너무 진지한
이젠 그냥
접어둬야 하는건가
내가 아니 니가 아니
뭐라 말을
해야 하는 건가
가가지마
그리고 이리와
어떤 말도 우리에겐
아무 소용 없나
난 너를 사랑해
이 사랑은 영원해
영원히 행복해
같이 슬퍼해
그 또 같이
똑같이 즐거워해
서로가 웃기만해
지금은 그냥
생각만 하고 있네
기억나니
첨 만났던 그 자리
오백일째 오백송이
그 장미
모든 것이 아름다웠던
너의 아파트 위
푸른 바다 위
우리 둘이 화난
즐거운 목소리
모두 전해 준 전화기
마음 아팠니
내가 앓아 누운
그 일주일
연락없이
늦게 들어온 그 일
무리해서 바빴던 그 때
그 때 그 때문에
조금 소홀해진
나 때문에
마음 많이 상했니
다시 봤니
그 많은 편지와
사진 생각해봤니
그 많디 많은
우리 기억이
왜 이렇게
되버렸는지
난 너를 사랑해
이 사랑은 영원해
영원히 행복해
같이 슬퍼해
그 또 같이 똑같이
즐거워해
서로가 웃기만 해
지금은 그냥
생각만 하고 있네
난 너를 사랑해
이 사랑은 영원해
영원히 행복해
같이 슬퍼해
그 또 같이 똑같이
즐거워해
서로가 웃기만 해
지금은 그냥
생각만 하고 있네
아무도 몰라 왜 이
왜 이렇게 된건지
우리는 같아 나 이
나 이렇게 생각 했는데
이젠 더이상
이런 사랑 하기 겁나
너나 나나 더이상
이젠 더 이상
같이 할수 없나
사랑해 사랑해
그리고 영원해
이젠 말할 수 없네
행복해 행복해
그리고 잘 지내
이런말 하며
눈을 감아 버리고 마네
난 너를 사랑해
이 사랑은 영원해
영원히 행복해
같이 슬퍼해
그 또 같이 똑같이
즐거워 해
서로가 웃기만 해
지금은 그냥
생각만 하고 있네
난 너를 사랑해
이 사랑은 영원해
영원히 행복해
같이 슬퍼해
그 또 같이 똑같이
즐거워 해
서로가 웃기만 해
지금은 그냥
생각만 하고 있네
난 너를 사랑해
이 사랑은 영원해
영원히 행복해
같이 슬퍼해
그 또 같이 똑같이
즐거워 해
서로가 웃기만 해
지금은 그냥
생각만 하고 있네
난 너를 사랑해
이 사랑은 영원해
영원히 행복해
같이 슬퍼해
그 또 같이 똑같이
즐거워 해
서로가 웃기만 해
지금은 그냥
생각만 하고 있네
7451 샴푸의 요정
김진표 Dj Wreckx 작곡
김진표,Dj Wreckx 작사
2002.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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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의 요정

네모난 화면 헤치며
살며시 다가와
은빛의 환상
심어준 그녀는
나만의 작은요정
아주 오래전 기억이나
바로 넌 기억속에
얼굴 붉히던
넌 교복을 입고
누구와도
비할 수 없는
바로 그 미소
난 항상 그 모습에
넋을 잃지
한장의 사진처럼
남아있지
항상 한손에는
보온 and
On 분홍색
코끼리 도시락통
찰랑대는
머릿결 뽐내며
어디서나 항상
튀는 모습 huh
대체 무슨 비누인지
너무도 고운피부
네게 말한마디 건넬
용기 엄두도 안났지
허나 그렇게
널 바라보는 것만으로
내게는 큰 행복이었네
허구한날 매일같이
너의 머리부터
다리까지
힐끗힐끗 쳐다보다
눈이라도 마주치면
홍당무돼 요러케 저러케
몸둘바 몰랐지
누구든지 너에게
정말 잘 보이기 위해
모두 너 앞으로 가면
난 언제나
보이지 않는데서
대체 어떡해
그녀만 보면
외롭지 않아
슬픈 마음도
멀리 사라져
해는 매일 뜨고 지지
꽃들은 여기저기 피지
언제나 내 기억속의
의지로
같이 온 그녀의 의미
누구나 느끼지
너무 easy
허나 모든것들
잊어버리지
한장의 휴지속에
모두 담아
버리고서는 잊지
해는 매일 뜨고 지지
꽃들은 여기저기 피지
언제나
내 기억속의 의지로
같이 온 그녀의 의미
누구나 느끼지
너무 easy
허나 모든것들
잊어버리지
한장의 휴지속에
모두 담아
버리고서는 잊지
Yo remember way back
I saw you across
The room dressed
in black damn girl
It's like a picture
set on freeze frame
Though it
ain't the same
I can't ever forget
those times
You're forever
in my mind
And I never had
rock ice
But still nice
sentimental gifts
Sufficed your
stare enticed
And I never
had to rock shows
Or rock flows
never had to
Cop doughs
or god knows
And your kiss was
bliss and
I miss you miss
because I spit
This list
and for you I wish
With a whole
lotta love for you
I gotta write nonstop
cause my mind's
Going outta
this universe love
Puttin it down
to verse to converse
Not a jabber
but I flip it
And traverse
cause you a model
Dubbed genie
in a bottle five fans
By servants
playing slaves
In a huddle and yo
you rock me girl
Fantasy honey
yo don't stop me girl
Lift the glass
remenisce
The past time please
slow down fast
I wanna make this
feeling last-

그녀는 나의
샴푸의 요정
이제는 너를
사랑할거야
해는 매일 뜨고 지지
꽃들은 여기저기 피지
언제나
내 기억속의 의지로
같이온 그녀의 의미
누구나 느끼지
너무 easy
허나 모든것들
잊어버리지
한장의 휴지속에
모두 담아버리고서는
잊지
해는 매일 뜨고 지지
꽃들은 여기저기 피지
언제나
내 기억속의 의지로
같이온 그녀의 의미
누구나 느끼지
너무 easy
허나 모든것들
잊어버리지
한장의 휴지속에
모두 담아버리고서는
잊지
그녀만 보면
외롭지 않아
슬픈 마음도
멀리 사라져
그녀는 나의
샴푸의 요정
이제는 너를
사랑할거야
그녀만 보면
외롭지 않아
슬픈 마음도
멀리 사라져
9763 시간을 찾아서 (Feat.이적)
김진표 이적 작곡
김진표 작사
2004.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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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찾아서 (Feat...

내 나이 여섯 살 때
크지 않은 언덕 위에
작지만 너무도 예쁜
놀이터 하나 있었었지
거기엔 언제나 혼자
풀밭에 앉아
예쁜 꽃 찾아
노래를 부르던
여자애 하나
내 맘을 흔들었지
말 한번 하지도 못하고
단 한번에 맘을 뺏겨
어린 맘에 찾아든
이상한 감정에
잠까지 뒤척여
주먹을 꼭 쥐고
엄마께 말하고
그녀와 꼭 결혼하겠다고
내 나이 스물 여덟
시간은 금새 흘렀는 걸
동화속
공주님같은 얘기는
내게 너무 사치인 걸
이리로 가다
때로는 저리로 가다
계속해 뛰다 보면
어느 샌가 시간은 흘러
이렇게 나 미쳐가나
지나가는 시간을 잡고
한 번은 말을
걸고 싶은 건데
날 위해 한 번만
멈추어 주었으면
좋겠는데
내가 꿈꾸는 추억속으로
떠날 한 번의 기회
동화속 공주님을 위해
시간은 도대체
어디 살고 있을까
매일같이 넌
달리기만 하잖아
혹시 나 몰래 넌
햇볕 드는 창에서
쉬고 있진 않을까

어렸을 때 내가 훔친
어머니 지갑속 오백원
되돌려주지 않은
만화책들이 집에 세권
아무런 이유도 없이
약한 자를 때린 건 네번
난 거짓말을 매번
그냥 가책 없이 말했던
그때 그 장난끼 가득한
어린 시절에도
난 계속 사고는 쳤지만
내게 행복만
내 주변에 가득했지만
나 지금 내 모습 보며
쓴웃음만 또 지며
그때로 돌아가길
간절히 한 번
빌어보지만
시간은 도대체
어디 살고 있을까
매일 같이 넌
달리기만 하잖아
혹시 나 몰래
넌 햇볕 드는 창에서
쉬고 있진
않을까
어렸을 적 나는
고층건물 유릴
닦고 싶다고 그럼 난
하늘을 나는 기분을
느낄 수가 있다고
아님 커서 택시운전사가
난 될 거라고
그럼 난 세상 어디든지
여행 다닐 수
있을 거라고
아니면 난
구멍가게 주인이
되고 싶다고 그럼 난
내가 원하는 과자
마음대로 먹을 수가
있다고
이 세 가지 중 반드시
한 가지는 이루겠다고
그렇다고 내 일기장에
적혀 있다고

시간은 도대체
어디 숨어 있을까
단 한번만
붙잡고도 싶은데
언젠가 나 너를
보게 되는 그날에
내 작은 상자 안에 널
넣어둘거야
이렇게 나 너만 있으면
눈물 흘리지도 않을텐데
가슴 아픈 기억들을
모조리 되돌릴텐데
또 기억 저편에 보내
저 멀리 나를 보내고
오래 머무르며
그녀의 노래
들을 수 있을 텐데
아마 평생 내가 너를
보는 날은 오지 않겠지
세월이 흘러
주름이 지면
너가 말해주겠지
난 언제나 항상
너와 함께 했다고
다만 니가
몰랐던 것뿐이라고
66780 시부렁
김진표 김진표 작곡
조PD 작사
2004.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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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렁

화나는 일 투성이네
내 주위에 아름답고
살기 좋은
세상 정말 웃기시네
아무리 제 아무리
보려해도
내 눈앞에는
보이질 않네
우리 엄만 나보고
집을 나가라 하시고
아빤 카드빚에 쫓겨
도망 다니시고
널 향해 세상 향해
욕이라도 드립다
퍼붓고 싶어지네
끊지 못하는 담배
입에 꼴아물고
한때 꽤 잘 나갔던 난데
푸념만 혼자서 지껄이네
변기 위에 앉아
아침 신문 펼치네
뭔풍 세풍
군대 안간 병풍
내가 보기에는
그저 모두 허풍
누구의 말도
믿음이 가질 않아
나의 장풍 맞고
걸려랏 중풍
누구는 복권 긁고
한방에 인생 폈다는데
난 왜 마냥 긁어도
맨날 오백원인지
전전 대통령의 추징금
이천 이백억 그중에
딸랑 딱 일억원만
내게 주지
어린애를 성폭행하는
파렴치 아무거나
마구 사재끼는 사치
모두 썩어빠진
대한민국 충치
이씨 신문구겨
내밑이나 딱지
화나는 일 투성이네
내 주위에 아름답고
살기 좋은 세상
정말 웃기시네
아무리 제 아무리
보려해도 내 눈앞에는
보이질 않네
우리 엄만 나보고
집을 나가라 하시고
아빤 카드빛에 쫓겨
도망 다니시고
널 향해 세상 향해
욕이라도 드립다
퍼붓고 싶어지네
화나는 일 투성이네
내 주위에 아름답고
살기 좋은 세상
정말 웃기시네
아무리 제 아무리
보려해도 내 눈앞에는
보이질 않네
우리 엄만 나보고
집을 나가라 하시고
아빤 카드빛에 쫓겨
도망 다니시고
널 향해 세상 향해
욕이라도 드립다
퍼붓고 싶어지네
난 마음 굳게 먹고
못할일이 없네
지난 일년 반동안의
내 관심사는 온통
실물경제
세상은 경쟁이란
단순논리에
배째라 위선자들의
도박판으로 바뀌었네
한쪽은 양떼
다른한쪽은 늑대
you got that ?
둘중 하난
골라야만 하는데
난 청담동 압구정동
코스요리 보다도
할머니 김치와 라면이
그리워졌네
오만의 사념보다
시련의 사주가
내 사주팔자를 바꿀
중대한 깨달음을 줬네
내겐
존경과 포장이 아닌
존중과 포장마차에
소주 한 잔 맛이
더욱 절실했네
그녀를 위해 카드로
빨간차를 빼려고
충동적인 허위광고
모두 엿먹이고
행복과 돈의 상관관계
나와
송혜교 관계 만큼이나
절대로
상관없는 관계

화나는 일 투성이네
내 주위에 아름답고
살기 좋은 세상
정말 웃기시네
아무리
제 아무리 보려해도
내 눈앞에는
보이질 않네
우리 엄만 나보고
집을 나가라 하시고
아빤 카드빛에 쫓겨
도망 다니시고
널 향해 세상 향해
욕이라도 드립다
퍼붓고
싶어지네
47025 아무 말도 하지 마 (Feat.K.Will..
김진표 김건우 작곡
김진표,MayBee 작사
2010.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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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말도 하지 마 (F..
아무 말도 하지 마
한 마디도 하지 마
네 맘이 나를 떠났다고
그렇게 얘기하지 마
참 이기적이야
끝까지 너무 이기적이야
귀띔이라도
해 주지
준비라도 할 수 있게
해 주지
정말 우리가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면
네 바짓가랑이나 잡고
펑펑 울어 볼걸
이렇게 네가 떠나갈 줄
알았으면
당장 죽는다 쇼라도
한번 미친 척 해 볼걸
바보같이 끝까지
널 위해 주는 척해
맘에도 없으면서
너무나 아껴 주는 척해
사랑한다고 돌아오라고
빈자리에 외치면 뭐해
사랑 그게 다 뭐였는데
어떻게 사랑했는데
너 땜에 너 때문에
그따위 사랑 때문에
내 맘이 찢어져
그깟 사랑 땜에
매일마다 널 깨우던
나의 그 문자가
안 가도 아마 넌
아무 상관 없겠지
난 아침마다 전화기를
만지작거리다가
막 꾹꾹 참아
침대 위에 던져 놓겠지
하루 종일
미친놈처럼 방황하다
모든 화살이
내게로
왜 이렇게 됐을까
난 자책하겠지
이 빌어먹을 A형 썩어
버리든지 화만 남아
시간이 지나갈수록
널 향한 악만 남겠지
이럴 거면 화가 났을 때
참지나 말걸
웃기지 마 너 때문이야
소리라도 칠걸
돈 아깝게 여행은 무슨
사진도 찍지 말걸
진심으로 안 행복하길
바라 한땐 my girl
너에게 저주를 내려도
내 맘은 안 편해
But 맘 한편에 널
증오하는 것이 난 편해
늘 그래 왔듯이
사랑은 언제나 다 변해
상처만
생길 뿐
이별이란
산산이 깨진 파편에
사랑 그게 다 뭐였는데
어떻게 사랑했는데
너 땜에 너 때문에
그따위 사랑 때문에
내 맘이 찢어져
그깟 사랑 땜에
(내 곁에 돌아와)
기억해 봐
(행복했었잖아)
사랑했잖아
이렇게 내 맘은
무너지잖아
돌아와 줘
안 될 걸 잘 알면서도
뭐 어쩌겠어 난
난 너 없인 안 되잖아
너와 내가 만난 게
우리 인연이듯
너와 내가 헤어지는
것도 우리 운명일까
너와 내가 웃었던
그 시간만큼
그만큼만 아파하고 나면
내 맘이 편해질까
구멍가게 앞의
인형 뽑기처럼
내 사랑은 왜 언제나
500원짜리 배신일까
어떻게 사라질까
어디로 꺼져 줄까
너와의 그 추억들이
얼마나 나를 괴롭힐까
너만 바라고 사랑하고
너만을 지켜 왔던 나
짧았던 사랑 땜에
모든 걸 잃어버린 나
너 없는 세상이
너무도 낯설어
77312 아저씨(Feat.제이레빗)
김진표 Rhymer,키겐 작곡
김진표,J Hyesu... 작사
2012.09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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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Feat.제이레빗..
아저씨 이상해요
내 맘이 왜 이렇죠
생각만 해도
가슴이 마구
두근두근 또
뛰는걸요
아저씨 사랑해요
조금만 기다려요
필요한 게 하나 있다면
그건 오직 시간뿐인걸요
정말 어쩜 그렇게
내 말 못 알아듣니
도대체 몇 번을 내가
말을 해야겠니
너와 나의 나이 차이
소주와 우유 사이
내가 해장국을 외칠 때
넌 아마 애플파이
넌 내게
너무도 어린아이
귀연
꼬마 아이
가위바위보나
해야 할 것 같은 나이
넌 아직 너무나 어린걸
pretty girl wake up
이제 제발
정신을 좀 차려 봐
아저씨 어떡하죠
이러면 안 되나요
뭘 바라는 게 아니에요
그냥 좋은 걸 어떡해요
아저씨 왜 안 돼요
한 번만 더 생각해요
그저 난 어릴 뿐이죠
이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난 떡볶이 no
팝콘도 no
로맨틱 영화도 no
당구장만 go
생각해 봐
도대체 너랑 뭘 하겠니
뭐가 또 통하겠니
뭔 얘길 하겠니
주식 얘기 해?
야구 얘기 해?
차 얘기 해?
소녀시대? yeah
이런 나랑 뭘 해
너희 엄마 놀래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라고 절레절레
뭔가 착각을
하는 것 같은데
난 네가 찾는 동화 속의
왕자님은 아니거든
난 백마도 큰 성도
심지어 시간도
없으니까
제발 여기서 그만둬
Oh mama
이게 또 웬 drama
넌 아마
언젠가 날
이해하게 될 거야
참고 또 참아
보고도 싶어도
만나고 싶어도
암만 생각해도
이건 진짜 아니잖아
아저씨 어떡하죠
이러면 안 되나요
뭘 바라는 게 아니에요
그냥 좋은 걸 어떡해요
아저씨 왜 안 돼요
한 번만 더 생각해요
그저 난 어릴 뿐이죠
이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너가 A B C 공부할 때
난 내 PC 조립했을걸
사실 난
자신이 없는걸
넌 내게
어린아일 뿐인걸
너가 도 레 미
음계 칠 때
난 체르니
졸업했을걸
사실 난
자신이 없는걸
넌 내게 그저
어린아일 뿐인걸
어쩜 그대 이렇게도
나를 몰라주나요
이제 좀 더 솔직히
내게 마음을 열어요
아저씨 이상해요
내 맘이 왜 이렇죠
생각만 해도
가슴이 마구
두근두근 또
뛰는걸요
아저씨 사랑해요
조금만 기다려요
필요한 게 하나 있다면
그건 오직 시간뿐인걸요
Uh 이건 정말
말도 안 돼
(아저씨)
안 돼 안 돼
(내 맘이)
이건 말도 안 돼
흔들리면 안 돼
제발 정신 차려
정말 이럼 안 돼
(아저씨)
63278 아직 못다한 이야기
김진표 박근태 작곡
김진표 작사
2003.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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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못다한 이야기

너와 나 똑같이 uh
끝까지 uh
아직 아직
못다한 내 얘기 yo
이 세상이
끝날때까지 uh
이 세상이
끝날때까지 uh
안녕이라 말하지마
아직은 날 떠나가지마
이 밤이 지난대도
몇만년이 흘러도
아직 난
해줄 얘기가 많아
어제 넌 내게
아무말이나
해보라고 했지
왜 아무말 못하냐고
소릴 질러 댔지
무슨 말을 해야 될지
몰랐었을 뿐인데
너에게 하고 싶은
말들은 많았었는데
무조건 화만 내며
눈물이 가득 고인
널 바라보며
내 입술은 절대로
떨어지지 않던걸
또한 구차해지는 것같아
망설였을뿐
순간 자존심 챙기는
내게 실망했을뿐
말 한 마디 꺼낼 때면
내 말을 잘라
넌 말했었지
우린 너무나 달라
가슴 아픈 예전의
추억들마다 잔뜩 꺼내
회복할 수 없을만큼
터뜨려 우리사일 갈라
이런 상황에서
내가 무슨 말을 해
너무 당황해서
담배만 태우는데
우리 심장 박동소리만
여길 잔뜩 울려
어색한 침묵만 끊임없이
주위에 계속 흘러
안녕이라 말하지마
아직은 날 떠나가지마
이 밤이 지난대도
몇만년이 흘러도
아직 난
해줄 얘기가 많아
날 처음 볼 때
너무도 환히 웃던 미소
난 아직도 선명히
내 머리에 남아 있어
우리가 자주 가던
바에서
너와 나 손잡고
바랬던
우리 둘만의 미래
난 아직 기억해
이 짧은 노래에
말하긴 부족해
순전히
니 모습만을
보기 위해서
너의 집앞에서 난
기나긴 밤을
매일 지새웠었어
안녕이란 말을
더듬던 것부터
조그만 우리의
발이 되준 내 스쿠터
뒤에서 들리던
행복한 니 웃음소리
그리고 말하기엔
유치한 그 놀이
갑자기 필름처럼
모든 것들이 다가와
왜 지금에서 모두
생각나는 것일까
뒤를 돌아봐
시간 있잖아
나 아직 너에게
해줄 얘기가 너무 많아
너 너와 나 우리같이
이 세상이 끝날때까지
안녕이라 말하지마
아직은 날 떠나가지마
이 밤이 지난대도
몇만년이 흘러도
아직 난
해줄 얘기가 많아
이 밤이 지난대도
태양이 다시 떠도
너에게
해줄 말이 많은걸
내게 불어오는 바람아
너는 내 얘기를
어서 그녀에게
전해 주렴
내 몸을 적시는
빗방울아
너는 그녀 향길 어서
내 몸에서 씻어 주렴
내게 내리 쬐는 태양아
너는 여길 떠나
어서 그녀에게
비춰 주렴
뭐든지 볼 수 있는
하늘아
그녈 볼 수 있게 어서
너의 눈을 빌려 주렴
내게 불어오는 바람아
너는 내 얘기를
어서 그녀에게
전해 주렴
내 몸을 적시는
빗방울아
너는 그녀 향길 어서
내 몸에서 씻어 주렴
내게 내리 쬐는 태양아
너는 여길 떠나
어서 그녀에게
비춰 주렴
뭐든지 볼 수 있는
하늘아
그녈 볼 수 있게 어서
너의 눈을 빌려 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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